안녕하십니까,
오브제바이오 대표 김인성입니다.
“우리가 연구하는 것은 단순한 미생물이 아닙니다.
그것은 자연이 가진 수십억년의 데이터, 즉 유전정보(DNA) 그 자체 입니다.
오브제바이오는 미생물의 유전체를 정밀하게 분석하여, 질소고정·항균·생장촉진 등
각기 다른 기능을 조합하고 이를 작물과 환경에 최적화 된 형태로 구현하는 기술을 개발합니다.
우리는 무작위 실험 대신, 유전체와 전사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과학적으로
예측 가능한 미생물 설계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.
이러한 기술은 농업을 넘어, 환경 복원·토양 개량·바이오 소재 개발 등
다양한 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.
오브제바이오의 핵심은 ‘균주’가 아니라 ‘데이터’입니다.
그리고 그 데이터는 자연으로 부터 온 혁신의 언어입니다.
우리는 DNA로 세상을 더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기업이 되겠습니다.
